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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김태우 "올해 사회적 힘든 일 많아…힐링 앨범 제작"

입력 2017-07-03 2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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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가수 김태우가 앨범 작업 뒷 이야기를 전했다.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김태우 T-WITH 쇼케이스' 방송에서는 여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가요계 컴백을 알린 김태우가 신곡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는 새 앨범을 소개하며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앨범을 작업하면서 제가 하고 싶은 음악보다 팬분들과 대중분들께서 원하시는 곡들을 많이 수록했다. 앨범 전체적으로 템포도 빠르고,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준다. 그 이유는 올해 사회적으로 힘든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제 노래를 들으시고 힐링을 받으실 수 있는 노래를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김태우의 앨범에는 손호영, 매드클라운, 펀치, 준케이, 택연, 알리, 유성은, 키스(KIXS)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김태우는 "피처링에 참여한 친구들이 모두 바쁜 친구들이다. 제가 직접 섭외를 했다. 덕분에 정말 다채로운 앨범이 만들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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