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효리네' 이상순, 첫손님에 어색폭발 "우리집 민박하기 나빠"

입력 2017-07-02 21:15:5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기자]오픈첫날 첫 손님 도착에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가 출연했으며 특히 여자들 사이에서 어색함이 폭발한 상순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효리와 상순은 청소를 끝낸 후, 정신차리고 첫 손님 맞이에 나섰다.

이때 첫 손님이 등장, 다섯명의 여자들 사이에서 안절부절 못하던 상순은 어색해하기 시작한 것.

짐운반 서비스를 하며 알찬 질문하나 던진 상순은 괜한 걸레만 들고 퇴장, 이때 효리는 "여기는 (상순은)사장이고 저는 회장이다"며 어색한 분위기를 깼다.

이어 상순은 "우리 집은 참 민박하기 나쁜 집인 것 같다"며 셀프 디스로 분주함을 달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