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변정수가 두 딸과 화보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변정수는 7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게바라는건 없다 선배가 후배 챙기고 후배가 선배 대접하듯..엄마는 대선배니 깍듯이 모셔라. 가마 태워줘. 엄마 없음 니들도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두 딸 유채원, 유정원 양과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엄마를 닮은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는 두 딸은 모델 뺨치는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변정수는 남편 류용운 씨와 지난 1995년 21살의 나이로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