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송선미 "강성연-고세원 끌어내려서라도 아들 지키겠다"

입력 2017-07-05 19:30:52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선미가 위기에 빠졌다.

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 현솔잎/극본 마주희)에서는 박태중(이정길 분)에게 불려 주신그룹 저택을 찾아간 신화영(이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태중은 오민규(이필모 분)의 죽음에 박재진(이형철 분)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고 신화영을 불러들였다. 은혜숙(이혜숙 분)은 박서진(송선미 분)에게 이러다 한성현(송준희 분)의 친부가 한정욱(고세원 분)이 아닌 오민규라는 사실까지 들통 나겠다며 초조해 했고, 박서진은 복단지랑 한정욱을 바닥으로 끌어내리는 한이 있어도 아들 한성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