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마이클 리가 심사위원을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팬텀싱어'의 여심 스틸러 고은성과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적성을 찾기 위해 안정된 직업을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마이클 리는 '팬텀싱어'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당시 경연 참가자였던 고은성은 "주로 영어를 먼저 하시고 한국말로 설명하셨다. 항상 비평이 아닌, 항상 조언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전현무 역시 "늘 어메이징, 소 러블리 등 늘 희망적인 멘트로 심사를 했다"고 말했고, 마이클 리는 "심사위원이 적성에 맞는 것 같다. 심사위원들은 보통 참가자를 도와주는 느낌이다. 그렇게 해서 너무 좋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독설할 수 있냐는 물음에 "저는 솔직히 말하면 못하겠다. 꿈 깨지는 것은 볼 수 없다"며 상처주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