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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영원히 사랑해요"..베컴 부부, 결혼 18주년 축하

입력 2017-07-04 15: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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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결혼기념일을 맞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7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비드 베컴과의 결혼 18주년을 자축하며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 아직 아기인 장남 브루클린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던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와, 꽃미남 축구선수 베컴의 외모 역시 돋보인다.

빅토리아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요. 키스해요"라는 멘트를 달았고, 데이비드는 "와우, 우리가 이같이 멋진 일을 함께 만들었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하고 놀라운 아내, 어머니, 그리고 사업가..그녀를 사랑한다"고 달달한 글을 더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99년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또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가족 모임을 갖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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