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헤일로 "워너원 성운, 친한 동생..'프듀2' 보며 자극 됐다"

입력 2017-07-06 14:57:36
    • 복사완료!

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헤일로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이하 프듀2)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보이그룹 헤일로는 6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히어 아이 엠(HERE I AM)'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앞서 헤일로는 '프듀2'에 출연한다는 오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따. 디노는 "'프로듀스101 시즌2'에 나간다는 소식을 오보를 기사를 봤다. 보시다시피 아니다"며 "워너원이 된 핫샷 성운이가 친한 동생이다. 그 친구도 데뷔를 했지만, 꾸준하게 활동을 못한 상황에서 '프듀2'에 나가 빛을 발했다. 그 모습을 보고 참 간절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앨범에 있어서 확실한 자신이 있고, 처음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6명이 이번 변화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다.

재용은 "'프듀2'를 애청자로 봤다. 거기에 나온 연습생 친구들이 간절하고, 연습을 많이 하고, 잘하는 모습을 봤다. 우리도 먼저 데뷔한 선배이긴 하지만, 부족한 점도 많고 더 많은 노력해야겠다는 자극이 됐다. 방송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포인트가 됐다. '프듀2' 친구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타이틀곡 '여기여기'는 콘템포러리 팝/어반 장르 곡으로 사랑하는 여자에게 '네가 있을 자리는 내 옆자리'라는 위트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헤일로는 이날 정오 전곡을 공개했으며, '여기여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