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블락비 지코와 씨엔블루 정용화가 개인기로 맞붙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블락비 지코와 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했다.
지코의 입학신청서에 ‘관찰’이라고 적으면서 난데없는 개인기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지코는 오달수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120%에 가까운 싱크로율로 박수를 받았다. 이어 지코는 래퍼 스윙스와 영화 ‘해바라기’ 김래원 성대모사로 박수를 받았다.
이에 맞선 정용화는 하동균 모창으로 포문을 열었다. FT아일랜드 이홍기 모창까지 완벽하게 선보인 정용화는 ‘순풍산부인과’ 박영규 성대모사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두 사람은 김희철과 호흡을 맞춰 김래원과 박영규가 만나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