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강원래 "아들 강선, 천재 같다..영재발굴단 나가고파"

입력 2017-07-08 15: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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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캡처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강원래가 아들 강선에 대해 자랑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클론이 출연했다.

클론은 최근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위 아(WE ARE)'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에브리바디'에는 강원래 아들 강선이 출연했다. 강선은 현재 36개월, 4살이다.

강원래는 아들이 천재 같다고 말하며 "영재발굴단에 나가고 싶은데 아직 시기상조다. 가르쳐 준 적이 없는데 영어를 읽는다. 스마트폰을 보고 자기가 연습해서 읽고, 캐릭터도 다 외운다"고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음악성에 대해서는 "리듬감은 있는데 헤드스핀은 아직 못한다"며 웃었다. 실제로 SBS '영재발굴단' MC인 컬투는 "영재성이 보인다"며 '영재발굴단' 출연 가능성을 보였다.

구준엽은 "하도 자랑을 해서 꼴보기 싫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강원래는 "(아들이) 연예인을 한다고 하면 뭔가 꿈이 있다는 것에 칭찬을 해주고 싶다. 선이가 뭔가 도전한다면 팍팍 밀어줄 것이다"고 듬직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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