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케이윌이 맥주의 본고장 독일서 낮술을 즐겼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 트립'에서는 ‘김소은-조보아vs케이윌-이현’의 여행 배틀이 펼쳐졌다.
이현은 맥주와 독일 샌드위치, 맥주와 소금이 들어간 비라미수를 안주로 시켰다. 독일 뮌헨의 맥주를 맛본 두 남자는 “정말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케이윌은 술은 역시 낮술이라며 맥주를 더 주문해 웃음을 안겼다. 안주를 폭풍 흡입하는 둘의 모습에 패널들은 괴로워했다. 케이윌은 짠 맛이 나는 독일표 티라미수 '비라미수'에 창업하고 싶을 정도로 맛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