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다시 경찰에 체포됐다, 벌써 6번째다.
7월 9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는 샤이아 라보프가 조지아에서 공공 소란 및 음주 난동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할리우드 악동'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음주폭행, 소란, 음주운전 측정 거부 등으로 6차례 체포된 바 있다.
외신는 “샤이아 라보프가 만취한 상태로 소란을 피웠으며, 행패를 부렸다. 경찰이 그만하라고 경고했음에도 샤이아 라보프는 기괴한 행동을 계속했다”고 보도했다.
샤이아 라보프는 7시간 후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으며, 추후 재판에 넘겨질 예정이다.
한편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배우 미아 고스와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그의 악행은 멈추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