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샤이아 라보프, 음주 난동 현장 체포..벌써 6번째

입력 2017-07-09 07:56:3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다시 경찰에 체포됐다, 벌써 6번째다.

7월 9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는 샤이아 라보프가 조지아에서 공공 소란 및 음주 난동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할리우드 악동'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음주폭행, 소란, 음주운전 측정 거부 등으로 6차례 체포된 바 있다.

외신는 “샤이아 라보프가 만취한 상태로 소란을 피웠으며, 행패를 부렸다. 경찰이 그만하라고 경고했음에도 샤이아 라보프는 기괴한 행동을 계속했다”고 보도했다.

샤이아 라보프는 7시간 후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으며, 추후 재판에 넘겨질 예정이다.

한편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배우 미아 고스와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그의 악행은 멈추지 않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