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알쓸신잡' 정재승 "아내曰, 오늘 너무 많이 먹지 마" 폭소

입력 2017-07-07 22:15: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재승이 아내의 당부를 떠올리며 식탐을 절제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 이하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연출 나영석, 양정우)에서는 수다로 하나 되는 잡학박사들의 신비한 여행기 제 6탄 ‘공주-부여-세종’편이 전파를 탔다.

맛집 담당 황교익 교수는 연잎 밥이 맛있는 가게로 잡학 아재들을 이끌었고, 유시민과 패널들을 만족시켰다. 정재승 교수는 집을 나서기 전 아내가 “오늘은 너무 많이 먹지 마”라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방송에서 밥 먹는 것만 나왔다는 것. 정재승은 아내를 생각하며 식탐을 절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알쓸신잡’은 분야를 넘나드는 잡학박사들의 지식 대방출 향연! 국내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를 펼쳐 딱히 쓸데는 없지만 알아두면 흥이 나는 신비한 '수다 여행'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