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세모방' 헨리 감정과잉 연기에 스튜디오 '포복절도'

입력 2017-07-09 18:52: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헨리의 감정 과잉 연기가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모방 - 이하 세상의 모든 방송'(연출 김명진, 최민근)에서는 덴탈 TV ‘그녀의 향기’ 촬영에 도전하는 헨리, 김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 김재원, 헨리, 이수경은 2시간 안에 드라마 한 편을 완성해야했다. PD에겐 NG란 없었고 헨리가 폭풍 연기력을 뽐내 웃음을 안겼다. 헨리는 쓰러진 닥터 김재원을 붙들고 오열했고, 끌어내라는 김구라의 말에 김재원의 몸을 말 그대로 ‘질질’ 끌어내 폭소를 유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