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양세형이 훈련소 팅커벨에 등극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훈련소에 입소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0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생활관에 들어갔다. 이때 등장만으로도 후덜덜한 포스를 자랑하는 흑곰 교관이 나타났고, 짧은 시간 안에 환복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멤버들이 모두 우왕좌왕하며 헤맬 때 양세형은 발군의 솜씨로 군복을 입고 고무링에 군화까지 착용했다. 특히 양세형은 모자란 형들을 위해 발벗고 나서서 챙겨주며 ‘훈련소 팅커벨’에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