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성주가 소싯적 자전거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업을 바꿔라’(연출 문태주)에서는 북유럽 3탄 ‘덴마크 창의교육 대탐험’편이 전파를 탔다.
덴마크에는 인구 수 보다 사람 수가 많다는 것이 공개 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학창시절 자전거를 굉장히 많이 탔었다며 여고를 지나갈 때는 두 손을 놓고 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덴마크의 평범한 가정 속 소년의 등굣길이 공개됐다. 소년은 자전거를 타고 등교했다.
한편 ‘수업을 바꿔라’는 대한민국 공교육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세계 각국의 교실에서 펼쳐지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수업들을 직접 찾아 나선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