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미6' 타이거JK "논란 질타 100% 옳다..계속 채찍질 해달라"(전문)

입력 2017-07-08 15: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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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타이거JK가 Mnet '쇼미더머니6' 논란에 관련돼 보이는 메시지를 남겼다.

타이거JK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미더머니6' 제 2화의 논란과 많은 분들의 질타는 100% 옳으신 말씀입니다"이라겨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느 "제 판단에 제작진과 참가자까지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 죄송스럽다"며 "계속 채찍질 해주시면 열심히 좋은 방향으로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쇼미6'에서는 디기리가 부족한 실력에도 타이거JK덕분에 2차 예선에 합격해 '인맥힙합' 논란이 일었다. 타이거JK는 "도저히 탈락을 못 누르겠더라. 논란이 되겠지만"이라며 인정했다.

다음은 타이거JK 사과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타이거JK입니다.

'쇼미더머니6' 제 2화의 논란과 많은 분들의 질타는 100% 옳으신 말씀입니다. TV 미디어에 많이 미숙한 제 판단에 제작진과 참가자까지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 죄송스럽니다. 매회 녹화를 전혀 객관적이지 않고 제 맘이 가는대로 임했기 때문에 이 프로에 부적합한 사람이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던 게 아닌가 고민도 해봅니다.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계속 채찍질 해주시면 열심히 좋은 방향으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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