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엑소의 첫 방송 무대가 확정됐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헤럴드POP에 "엑소가 오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엑소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정규 4집 ‘더 워(The WAR)’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코코밥(Ko Ko Bop)’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9곡으로 구성돼 있다. ‘코코밥’은 재미있는 발음을 가진 ‘코코(Ko Ko)’와 음악에 맞춰 추는 춤을 의미하는 ‘밥(Bop)’이 결합된 단어로, 리듬에 맞춰 신나게 추는 춤이라는 뜻을 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