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름없는여자' 오지은X박윤재 결혼파토‥탈옥수까지 들통

입력 2017-07-11 20:02:4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홍지원(배종옥)의 계략에 손여리(오지은)과 구도치(박윤재)의 결혼식이 파토됐고, 손여리와 양부모 역시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에서는 결국 손여리가 홍지원의 계략으로 모든 계획이 무산되며 충격에 빠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손여리와 구도치는 가족들 앞에서 결혼식을 올리려 했고, 이때 결혼식을 지켜보러온 홍지원(배종옥)은 의문에 웃음을 지었다.

바로 그녀가 손여리가 탈옥수란 사실을 신고했기 때문. 마침 경찰들은 결혼식 장에 들이닥쳤고, 손여리는 그 자리에서 체포, 양 부모님까지 체포되고 말았다.

경찰은 여리에게 "본명 손여리 탈옥수 맞냐, 신분위조에 간 크게 결혼식까지 하려했냐"며 심문하기 시작, 여리는 "전화 한통만 쓰게해달라"며 도치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