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세윤, 또 말실수…SM 콘서트서 장애인 비하 논란

입력 2017-07-10 09:11:19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유세윤이 또 한 번 논란을 만들었다.

유세윤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 UV 멤버 뮤지와 함께 결성한 SUV로서 지난 8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SM 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VI in 서울' 무대에 올라 '메리 맨'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와 함께 토크를 나누던 중 유세윤이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했다고 전해져 논란에 휩싸였다. 장애인을 비하하는 의미를 지닌 단어를 사용하면서 현장에 모인 많은 관객들을 불쾌하게 한 것.

과거 유세윤은 장동민, 유상무와 함께 하는 팟캐스트 라디오에서도 여성 비하 발언을 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유세윤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유세윤 소속사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