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가 쌍둥이 자녀를 공개했다.
7월 14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 카터와 루미 카터, 쌍둥이가 태어난지 한 달이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비욘세는 지난달 아들과 딸, 쌍둥이 자녀를 낳았다. 쌍둥이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속 비욘세는 화려한 꽃장식을 배경으로 쌍둥이를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 한 달만에 완벽 회복한 몸매가 돋보인다.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한편 비욘세는 출산 전부터 호화 산후조리 및 육아 시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방탄 유리는 물론 자택에 10억원을 들여 고급 산후조리원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