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여진구가 청순 미소를 선보였다.
배우 여진구는 7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첫방송이 일주일 남았네요!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촬영장에서 #역시셀카는어렵다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훈훈하게 잘 자란 여진구의 미소가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SBS '다시 만난 세계'는 열아홉살 청년과 같은 해 태어난 동갑 친구인 서른한 살 여자, 12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