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김동완 "'나혼자'때, 과음으로 안색 안 좋았다"

입력 2017-07-17 20: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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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김동완이 '나혼자산다'때 술을 많이마셨던 때라고 셀프디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107.7 MH.Z)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는 신화의 위트가이 가수 김동완이 출연했으며 특히 거침없는 입담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DJ 국주는 "신화의 위트가이를 소개한다"며 김동완을 소환, 김동완은 "사실 국주씨와는 혼자사는 프로에서 자주 봤다"면서 "근래 안부인사 주고 받았는데 너무 반갑다"며 인사를 전한 것.

이어 국주에게 "살도 빠진 것 같고 안색이 좋아졌다"며 칭찬하자, 국주는 "사람 대충본다. 살이 올랐다"고 대답했고, 동완은 민망해하면서 "사실 난 그때 술 많이 마셔서 안색이 안 좋아졌다. 요즘은 공연 때문에 잘 못 마신다"며 거침없는 셀프 디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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