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희 기자] 남궁민이 자신의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남궁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출로 참여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한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남궁민은 "첫 연출작에 출연해주신 배우 선후배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했지만 함께해서 너무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라며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14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 후 모임을 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남궁민-이동휘 등의 배우들은 모여서 즐거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오는 24일 시작하는 SBS 월화 드라마 '조작'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