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전도연 "영화 '밀양', 연기적 터닝포인트 된 작품"

입력 2017-07-14 14:40:34
    • 복사완료!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전도연이 영화 '밀양'에 대해 언급했다.

전도연은 14일 오후 2시 부천 고려호텔에서 진행된 전도연의 특별전 '전도연에 접속하다'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밀양'은 칸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전까지는 연기 잘하는 방법을 터득해서 연기 했다면, '밀양'을 통해서는 '내가 느끼는 만큼만 연기하면 되는구나. 감정에는 정답이 없는데 왜 그것 이상을 끌어올리려 했을까' 생각했다"며 "연기적인 터닝포인트가 됐던 작품이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