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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 이루, 촬영장에 꿀맛 도시락 선물 '훈훈'

입력 2017-07-19 11: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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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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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조성현(이루)이 ‘당신은 너무합니다’ 촬영장에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 조성현은 이달 중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 위치한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세트촬영장에 120인분 분량의 도시락을 준비해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배우 및 스태프들과 나눴다.

이날 도시락 선물은 6개월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당신은 너무합니다’ 식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의미에서 마련한 것이라 더욱 뜻 깊다. 조성현은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재벌가 차남 박현성 역을 소화하고 있다.

늦게까지 이어진 세트 촬영은 조성현의 마음이 담긴 이 같은 도시락 선물 덕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지막 컷까지 집중력 있게 완성 될 수 있었다고.

조성현은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차갑고 실리에 밝은 재벌가 차남의 모습부터 의리 있고 진중한 면모를 무리 없이 소화하며 본격 연기자 행보를 탄탄히 다지는 중이다. 더불어 OST 작업에도 참여하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당신은 너무합니다’의 감성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가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달콤쌉싸름한 인생 스토리를 담아내는 드라마. 엄정화, 장희진, 강태오, 전광렬,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등이 출연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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