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둥지탈출' 최민수, 기동민 아들이 허당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에서는 최민수, 기동민의 아들 최원석과 기대명의 불 지피기 과정이 그려졌다. 이때 기대명은 망치로 뗄감을 어설프게 부수던 중 망치마저 쓸 수 없게 만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대명과 최유성은 망치를 테이프로 붙이며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자화자찬, 부모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또한 기대명, 최유성은 성냥을 사용해본 적 없는 모습을 보이며 부모를 당황케 하기도. 성냥 사용 방법을 모르는 기대명, 최유성에 부모들은 "요즘 애들은 성냥을 써본 적 없어서 그런가 보다"라고 이야기했다.
'둥지탈출'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