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라이브’ 백현, 모니터 화면에 깜짝 “내 얼굴 실화냐?”

입력 2017-07-19 21:13:1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백현의 멘트가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네이버 V LIVE에는 엑소의 멤버 찬열, 디오, 백현, 세훈이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이 그려졌다.

백현은 방송이 시작하자 반갑게 인사를 전하며 “가만히 있어도 축축 처지는 것 같다”고 팬들의 건강을 염려했다. 찬열은 이에 “저희가 시원하게 만들어드리겠다”며 “어제도 보고, 오늘도 보고 너무 좋죠”라고 반가움을 표현했다.

백현은 맞은 편 화면에 비치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라며 “내 얼굴 실화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백현의 걱정과 달리 청순하고 귀여운 얼굴이 화면에 그려졌다. 일전에 눕방을 한 적이 있는 백현은 “누워서 방송하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었는데 오늘은 먹방이다”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세훈은 먹방 도전에 “여기서 포인트는 팬들과 함께 먹는 거다”라며 팬들과 소통하는 방송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백현 역시 “혼밥 하면서 외로우니까 오늘 저희와 함께 먹었으면 좋겠다”며 팬들의 적극적인 댓글 참여를 부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