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전소미가 다이어트의 혹독함을 엿볼 수 있게 만들었다.
24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 140회에서는 '차원이 다른 아이돌의 냉장고 1탄'으로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와 배우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셰프 중 누구의 요리를 먹고 싶냐는 질문에 레이먼킴 셰프를 선택했다. 이에 김성주는 "레이먼킴 셰프는 헤비한 요리 전문이다"라고 말했다.
전소미는 "제가 위도 생각보다 크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 아예 안 먹다가 폭식을 한다. 그래서 위가 아플 때가 있다. 쫄았다가 늘었다가 한다. 그래서 살살 풀어가면서 먹는다"고 답했다.
김성주는 그런 전소미에게 "그럼 먹고 싶은 걸 참은 적도 있느냐"고 질문했고 전소미는 "치킨 먹는 소리를 이어폰으로 들으면 치킨을 먹는 것 같이 느껴진다. 가끔 잘 때 그걸 틀어놓고 잔다. 그럼 치킨 먹는 꿈을 꾼다"고 말해 혹독한 다이어트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