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신화 이민우와 앤디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신화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우와 앤디는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익살맞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화의 상징인 주황색 티셔츠를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우애를 자랑한다. 티셔츠에는 각각 '신', '화'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이민우와 앤디는 현재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 촬영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 중이다. 신화 앤디와 이민우는 '푸드트립'에서 먹방을 펼치며 신화 19년의 먹방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8시 깜짝 싱가포르 현지 V라이브로 진행해 팬서비스를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