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워너원, ‘오빠생각’ 출연 확정…멤버 조율중(공식)

입력 2017-07-25 16: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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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엔터테인먼트 제공
YMC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그룹 워너원이 MBC ‘오빠생각’에 출연한다.

25일 MBC ‘오빠생각’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워너원이 ‘오빠생각’에 출연한다. 8월 중 녹화 예정이며, 출연할 멤버들은 아직 조율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워너원은 MBC 파일럿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 이어 ‘오빠생각’에도 출연하게 됐다. 아이오아이가 KBS에는 진출했으나 MBC와 SBS의 벽을 뚫지 못한 반면 워너원은 MBC의 벽을 뚫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청신호를 켰다.

‘오빠생각’은 의뢰인들의 영업 영상을 제작해주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트와이스, 젝스키스, 위너, FT아일랜드, 악동뮤지션, 홍진영, 슈 등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스타들이 출연해 MC들과 호흡을 맞추며 고퀄리티 영업 영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오빠생각’은 MBC 편성 개편에 따라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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