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마이틴이 워너원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마이틴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앨범 '마이틴 고'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마이틴은 데뷔곡 '어마어마하게'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데뷔 출사표를 던졌다.
오는 8월 7일 '프듀2' 워너원 데뷔를 앞두고 걱정은 없을까. 송유빈은 "워너원 김재환과 친하다. 같이 응원하고 시너지를 발휘해 재미있게 활동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워너원은 너무 멋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도 본받을 게 많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은수는 "'프듀2'를 매회 챙겨봤다. 저만큼 열심히 하면 안될 거 같아서 금요일마다 열심히 연습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어마어마하게'는 소년이 처음 사랑에 빠지는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다이나믹한 리듬에 멤버들의 랩과 보컬이 더해졌다. 마이틴은 이날 정오 새 앨범을 공개하며 활동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