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윌리엄이 귀요미 사진을 공개했다.
7월 26일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일본뇌염 접종을 맞으러 왔어요~ 전 주사를 맞고도 안울었고 이렇게 웃고 있지요! 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아빠와 함께 예방 주사를 맞은 후 활짝 웃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윌리엄의 모습이 삼촌 이모 팬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