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년경찰' 군입대 강하늘X군필 박서준, 이 조합 대박예감(V무비 종합)

입력 2017-07-21 19: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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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9월 군입대를 앞둔 강하늘과 군필 배우 박서준의 청춘수사극 '청년경찰', 대박의 냄새가 난다.

배우 박서준, 강하늘은 2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박서준 X 강하늘 '청년경찰' 쇼케이스 라이브' 현장을 생중계했다.

강하늘과 박서준, 두 배우를 만나기 위해 수 많은 팬들이 쇼케이스를 찾아왔고 박서준은 팬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V라이브를 시청하고 있는 전 세계 팬들에게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며 초단답 인사를 건네 웃음을 안겼다. 또, 박서준은 평소 '미담제조기'로 유명한 강하늘에 대해 실제로 겪어 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영화 ‘청년경찰’에서 이론백단 희열 역을 맡은 강하늘은 경찰대 입학신청서에 (희열의 입장에서)‘학칙을 준수하며 최선을 다해 학업에 정진하겠습니다’라고 적었고, 이에 MC 박경림은 거수경례와 함께 대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강하늘은 “앞으로 많이 할 텐데”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강하늘은 9월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던 것. 군필자인 박서준은 파트너의 옆에서 함께 경례를 취해 ‘훈훈한 투샷’을 완성했다.

박서준, 강하늘은 팬들과 함께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콤비력과 체력을 테스트하는 게임에서 박서준이 2:0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둘의 불꽃 튀는 대결에 팬들은 “리얼이다”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하늘은 ‘청년경찰’에 대해 “보시는 내내 이렇게 더운 여름 날에 시원한 영화 한 편 보고 간다는 생각이 드실 거에요”라고 평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청년경찰'은 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X 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강하늘)이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 전공지식을 총동원해 실전수사를 펼치는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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