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22일 오전 11시 네이버 V앱에서는 그룹 더 보이즈(THE BOYZ)의 데뷔 첫 번째 V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프로필의 취미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주학년의 배드민턴 경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주학년은 "동네에 배드민턴 체육관이 따로 있었다. 저희 동네 클럽에서 하는 배드민턴을 삼촌이랑 자주 쳤었다. 실제로 학교 대표로 출전한 적도 있었다"고 밝혀 남다른 배드민턴 사랑을 표현했다.
상연은 이러한 주학년의 말에 "현재도 잘 치지 않아요?"라고 질문했고 현재는 "저도 탁구나 배트민턴처럼 손으로 하는 거 잘한다. 그래서 더 보이즈끼리 배드민턴 경기를 해도 될 것 같다"고 말해 향후 경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