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는' 손여은, 이지훈에 "네가 세호였어?" 경악+충격

입력 2017-07-22 21: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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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구세경(손여은)이 설기찬(이지훈)이 세호란 사실을 알게됐다.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구세경이 세호를 찾아나섰고. 충격에 빠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세경은 세호를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갔고, 그 곳에 앉아있는 세호를 보며 "설기찬이 세호였어?"라는 말을 남긴채 경악했다.

세경은 "왜 하필 네가 세호일 수 있냐"며 독백, 충격에 빠져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넘어졌다. 이를 본 기찬은 그런 세경을 발견, "당신이 여기 왜 있냐, 설마 또 나 미행한 거냐"고 물은 것. 이에 세경은 당황하며 말을 둘러댔고, 자리를 빠져나왔다.

이어 경호원들에게 "그쪽에서 연락오면 다신 연락받지말고 하지도 마라"면서 "보육원에도 어떤 정보를 줄 수 없게 손 써놔라"며 설기찬이 세호임이 밝혀지지 않게 조치를 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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