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몬스타엑스레이2' 민혁, 바다코끼리 메리에 거부당했다 '굴욕'

입력 2017-07-20 19:24: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혁이 바다코끼리 메리에 거부당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2 '몬스타엑스레이2'에서는 몬스타엑스(주헌,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가 사육사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 민혁과 주헌은 바다코끼리의 사육사가 됐다.민혁과 주헌은 바다코끼리의 강렬한 비주얼에 압도당했다. 하지만 사육사를 해야하기 위해 교감을 시도했다.

민혁이 먼저 바다코끼리와 교감을 시도했다. 바랴와 메리는 사육사아 주는 먹이를 먹고 있었고, 민혁은 조심스럽게 접근했다.

민혁은 머뭇머뭇대다가 메리 앞에 섰다. 메리는 민혁에 '컹' 소리를 냈고, 민혁을 향해 격한 고갯짓을 했다. 사육사는 "메리 누구야? 잘생겼어?"라고 묻자 여전히 소리를 냈다.

반면 호기심이 많은 바랴는 민혁의 냄새를 맡았다. 민혁은 자신의 손을 따라 움직이는 바랴를 신기하게 바라본 뒤 바랴와는 교감에 성공했다.

하지만 메리는 바랴를 질투했는지 민혁을 독차지하려 했고, 계속 소리를 내는 메리에게 민혁이 "마음에 안 든다고? 우리 첫 만남에 그러지말자"라며 타일렀다. 하지만 메리는 계속해서 민혁을 거부해 굴욕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