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셉 고든 레빗이 두 아빠가 됐다.
7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조셉 고든 레빗과 CEO 아내 타샤 맥컬리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며 "타샤 맥컬리는 지난 6월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또 조셉 고든 레빗은 두번째 아들의 탄생을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앞서 조셉 고든 레빗은 연인 타샤 맥컬리와 집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2세 첫째 아들을 뒀다. 타샤 맥컬리는 NASA 기반의 로보틱스 회사의 설립자이자 CEO다.
조셉 고든 레빗은 지난 2013년 타샤 맥컬리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당시 조셉 고든 레빗은 교제 발표 1년만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한편 일명 '조토끼' 조셉 고든레빗은 영화 '500일의 썸머'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으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