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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허경환, 제작진 85인분 음식 주문··역시 '통영의 남자'

입력 2017-07-29 1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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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허경환은 통영의 아들이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연출 이영준, 박미연, 김동욱, 조용재)에서는 ‘깨달음의 섬, 욕지도에 가다’편이 전파를 탔다.

통영이 고향인 허경환은 직접 통영 가이드를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 보다 먼저 통영에 간 그는 충무김밥, 통영 꿀빵 등 먹을 것을 미리 주문했다. 허경환은 멤버들이 먹을 것뿐만 아니라 제작진들 몫 85인분의 충무김밥까지 별도로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허경환은 제작진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충무김밥을 나눠주며 ‘경환투어’를 알려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육성재와 김종민이 게스트로 등장했고, 이상민-경수진-김병만-육중완 등 고정 멤버까지 모두 도착해 ‘통영 투어’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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