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복면가왕' 알리·소향 힘 합한 레전드 여가수 등장

입력 2017-07-29 12: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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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극과 극 매력의 실력자가 맞붙는다. 30일 방송되는 M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아기해마’와 도전자 4인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두 여성 복면가수가 서로 다른 매력을 어필하며 대결에 흥미를 더했다. 각각 ‘잔다르크’와 ‘나이팅게일’을 연상시키는 상반된 음색과 가창력으로 판정단들을 매료시킨 것이다. 한 복면가수는 파워풀한 에너지와 독보적인 리듬감으로 판정단들에게 “더 이상 잘할 수가 없는 무대다”, “알리의 끈끈함과 소향의 힘을 합한 것 같다”, “절정기에 있는 가수다” 라는 극찬을 받았다. 다른 복면가수는 청순하고 깨끗한 음색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에 판정단들은 “톡톡 튀는 탄산수 보컬이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아 과연 누가 승리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잔다르크와 나이팅게일의 대결 무대는 30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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