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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김경아·조승희, 트로트 가수 최규 MV 지원사격

입력 2017-07-24 11: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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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국민 요정으로 알려진 개그우먼 정경미와 KBS 개그콘서트에서 활약중인 김경아 그리고 개그우먼 조승희가 후배 트로트 가수 최규의 뮤직비디오에서 완벽한 이모로 분장해 우정출연했다.

올해, 더운 여름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줄 '우리이모'는 작년 본인의 데뷔곡이었던 ‘대형사고’를 새로운 활동명 "최규"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한 곡으로, 직접 작사와 안무에 참여하였으며 특별한 의리를 통해 국민 요정 정경미와 개그콘서트에서 활약중인 김경아, 조승희가 각각 다른 캐릭터의 이모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3명의 능수능란한 연기와 애드립에 촬영장 분위기는 시종일관 웃음이 떠나지 않았으며, 촬영 당일 정경미의 아들 윤준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정출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의리에 전 출연진 및 스텝들도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최규의 새 앨범 '우리이모'는 요즘 들어 더욱 대세를 이루고 있는 EDM 트로트 장르에서 뜨거운 그 열기를 최대치로 올려 줄 매력적인 댄스 트로트이며, 전국에 계신 “우리 이모”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우리도 힘내고, 이모도 힘을 내게 해주는 힐링송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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