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3위를 거머쥐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30일 방송된 tvN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서 홍윤화는 신인 개그맨 최지용, 김건과 함께 새 코너 ‘베스트 프렌드’를 첫 선을 보이며 그녀만의 통통 튀는 매력과 반전이 있는 콩트로 안방극장에 폭소 바이러스를 퍼트렸다.
홍윤화는 친구 김건의 여자친구 사진을 보기 위해 최지용과 사투리 콩트 연기를 선보이며 “여기가 그 서울 은행인가? 별 반응이 없어?”라고 대사를 반복해 관객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또한 김건의 “총이야?”라는 질문에 반전 있는 대답을 선보여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친구 김건의 두 손에 빨간 오븐장갑을 끼워주기 위해 연기치료를 나서며 꼬마아가씨부터 박사님, 괴물까지 변신하며 센스 있는 예능감은 물론 힘들어 하는 모습까지 현실적으로 보여줘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처럼 홍윤화는 ‘코미디빅리그’에 첫 선을 보인 코너임에도 3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뤘다. 이에 그녀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선보인 ‘베스트 프렌드’가 다음주에는 어떤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지 한층 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홍윤화는 채널A '맛있는 토요일 밥 한번 먹자‘의 먹방 귀요미, JTBC '꿈스타그램’의 든든한 친구이자 멘토로 다방면에서 맹활약하고 있으며 tbsFM '유쾌한 만남‘ DJ로 매주 주말 오후 유쾌한 매력으로 웃음과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안방극장 월요병을 타파 시킬 홍윤화의 ‘베스트 프렌드’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