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창욱, 임수향 딸 기절 목격 후 응급실行

입력 2017-07-31 20:57:15
    • 복사완료!

방송화면캡쳐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창욱이 기절한 임수향의 딸을 안고 응급실을 찾았다.

31일 방송된 KBS1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진도현(이창욱 분)이 무궁화(임수향 분)의 딸 봉우리(김단우 분)의 기절을 목격, 병원으로 데리고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궁화의 동네를 찾은 진도현은 커피컵을 버리다 봉우리에게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셔야죠"라며 지적당했다. 이에 진도현은 봉우리를 무시하다가 우리가 친구들에게 자전거를 통해 무시 당하는 모습을 보고 "요즘 아이들이 벌써부터 왕따에 갑질이냐"고 안쓰러워했다.

봉우리는 결국 터벅터벅 걸어서 혼자 놀이터에서 놀다 떨어져 기절을 했다. 이에 진도현은 봉우리를 안고 병원으로 이동, 계속해서 봉우리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과연 진도현이 봉우리가 무궁화의 딸임을 알았을 때 어떤 반응이 펼쳐질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