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밤도깨비' 소유 "시간 알려주러 삼척 왔다" 1대 시간요정

입력 2017-07-30 19: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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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유가 1대 시간 요정으로 등장했다.

30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첫만남을 갖는 밤도깨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벽 2시쯤 꽈배기를 파는 제과점에 불이 켜졌고, 오픈을 기다리던 멤버들은 술렁였다. 오픈 준비를 새벽 2시부터 할 리가 없다는 것. 긴급 상황에 게임에서 진 박성광이 직접 베이스캠프를 벗어나 가게로 향했다. 박성광은 주인에게 반죽 작업 때문이라는 답변을 듣고 다시 돌아왔다.

새벽 3가 넘어섰을 때 시계를 압수당한 멤버들은 시간 맞추기 게임을 했고, 그 때 1대 시간요정 소유가 등장해 “3시 20분!”을 외쳤다. 가장 먼 시간을 답한 이수근은 머리로 수박 깨기 벌칙을 수행했다.

한편 ‘밤도깨비’는 매주 핫한 장소와 상품, 먹거리를 '1등'으로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밤도깨비들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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