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홍윤화, '코빅' 첫 등판 "공개코미디 복귀해 좋다"

입력 2017-07-29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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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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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tvN ‘코미디빅리그’에 웃음 출사표를 던진다.

홍윤화는 30일 방송 예정인 tvN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서 신인 개그맨 최지용, 김건과 함께 새 코너 ‘베스트 프렌드’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홍윤화는 특유의 애교 만점 목소리와 센스 있는 예능감으로 관객들의 웃음보를 터트리며 명실상부 개그우먼의 저력을 마음껏 뽐냈다.

방송을 앞두고 홍윤화는 개그 호흡을 맞춘 최지용, 김건과 함께 한 ‘코미디빅리그’ 촬영 인증샷을 공개, 앞으로 선사할 유쾌한 웃음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홍윤화는 “공개 코미디 무대에 다시 설 수 있게 돼 너무 좋다. 코미디빅리그를 하게 돼 영광이고 좋은 오빠들과 좋은 코너로 관객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홍윤화는 채널A ‘맛있는 토요일 밥 한번 먹자’, JTBC ‘꿈스타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쾌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고 있으며 tbsFM ‘유쾌한 만남’ DJ로 활약하는 등 매 주 안방극장에 활력과 웃음을 선사 중이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통통 튀는 긍정에너지를 발산중인 그녀가 새롭게 선보일 ‘코미디빅리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윤화의 폭소 유발 新코너 ‘베스트 프렌드’는 30일 오후 7시 40분에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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