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밤도깨비'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30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첫만남을 갖는 밤도깨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도착한 이수근과 정형돈은 서로를 격하게 반겼다. 이어 도착한 박성광은 “부푼 마음에 제일 비싼 걸로 입고 왔어요”라며 3년만에 맡게 된 고정 프로그램에 대한 부푼 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세븐틴의 승관이 도착했고, 정형돈은 “(육상 선수에 비유하면)우사인볼트에요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이라며 대세임을 인정했다.
정형돈과 이수근은 “비슷한 스타일인데 가는 길이 달랐어요”라며 정형돈은 유재석 라인, 이수근은강호동 라인이었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프로그램 취지에 대해 “맛집의 기본이 줄을 서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인데 밤새서 기다렸다가 1등으로 먹는다”라고 말해 기대를 자아냈다.
한편 ‘밤도깨비’는 매주 핫한 장소와 상품, 먹거리를 '1등'으로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밤도깨비들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