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효리네' 이효리, 아픈 민박객에 직접 끓인 죽+요가 전수

입력 2017-07-30 21: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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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효리가 아픈 민박객을 위해 손수 끓인 죽부터, 위에 좋은 요가까지 전수했다.

30일 방송된 JTBC 일요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객을 받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부부는 체크 아웃을 했고, 이상순-이효리 부부 그리고 아이유와 함께 마지막 추억의 사진을 남겼다. 오전 9시, 아이유는 노부부가 묵었던 2층을 청소했다. 급성 위궤양으로 새벽에 응급실을 다녀온 황해가 기상했고, 이효리와 아이유는 그를 위한 옥수수죽을 끓였다.

이효리는 황해에게 누워보라며 자신이 위를 만져 보겠다고 말했다. 직접 마사지와 함께 위에 좋은 요가 자세를 전수했고, 마지막으로 바나나까지 챙겨줘 그를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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