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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정법' 시청률 하락에도 金夜 정상…첫방 '핸드폰' 꼴찌

입력 2017-07-29 07: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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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정글의 법칙'이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편은 전국기준 11.2%, 15.3%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21일 방송분의 12.6%, 15.8%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지상파 금요 예능 가운데 가장 높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7.2%, 8.8%를 기록했다.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4.0%, 4.7%로 지난 주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고전했다.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은 5.1%, 6.7%를 기록, 지난 주 첫 방송보다 상승해 앞으로의 상승세까지 기대하게 했다.

KBS 2TV 파일럿 예능 '내 여자의 핸드폰'은 2.4%로 가장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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