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서유기4' 송민호 바나나 지키기 미션, 규현에게 들켰다

입력 2017-08-01 22: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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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서유기4'
tvN '신서유기4'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송민호가 규현에게 아침 미션을 들켰다.

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기상 미션 '자네 지금 뭐 하는 건가2'가 시작됐다. 요괴들은 각자의 미션을 다음날 아침 9시까지 성공해야 했고, 선착순 세 명에게만 아침 식사가 주어졌다.

송민호의 미션은 16개의 바나나를 지키는 것이었다. 송민호는 형들을 속이기 위해 바나나는 옷 속에 숨긴 후 오렌지 다섯 개를 가져갔다. 이에 요괴들은 바나나가 아닌 오렌지를 지켜라인 것으로 착각했고, 규현만이 실제 미션을 알게 됐다.

규현에게 들킨 송민호는 "바나나를 지켜주면 어떻게든 아침 밥을 형에게도 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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