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김종국vs전소민 남동생, 2초 만에 끝난 근육맨들의 팔씨름

입력 2017-07-30 17:01:5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김종국이 팔씨름으로 자존심 회복에 성공했다.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 7주년 기념 패밀리 특집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멤버들이 각자 초대한 패밀리와 2인 1조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의 남동생이자 헬스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전욱민 씨와 김종국은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앞서 발차기 대결에서는 '런닝맨' 능력자 김종국이 최고점을 기록한 전욱민 씨에게 패배한 상황. 김종국이 팔씨름 대결을 통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서 두 사람의 명승부가 시작됐다.

하지만, 모두의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김종국은 경기 시작 2초 만에 전욱민을 이겨 모두를 허무하게 했다. 전욱민은 "김종국이 너무 세다"며 김종국의 힘에 감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