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슈돌' 소이현♥인교진 부부, 둘째 임신소식 깜짝 공개

입력 2017-07-30 17: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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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둘째 소식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둘째 행운이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을 깜작 놀라게 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첫째 딸 하은이와 놀아주던 중, 엄마 소이현의 부른 배를 보여줬고, 이어 "여기 아기가 있다"면서 둘째 임신소식을 전한 것.

소이현은 "태명은 행운이다"라고 소개, 이어 인교진 역시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공기좋은 남양주로 이시갔다"며 새집까지 공개했다.

이때 두 사람은 첫째 하은이의 반응을 살폈고, 가짜 아기 인형으로 "하은이가 아가 좋아하지"라면서 이를 친근하게 하려했다.

그 이유에 대해 소이현은 "동생 태어나면 첫째가 배신감 느낀다더라"면서 "그래서 엄마가 둘째 안고들어오면 첫째한테 충격적이라고 아빠가 안고 들어오는 것이 좋다고 한다"며 첫째의 마음을 벌써부터 신경쓰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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